Archive
Best of ME Fertility Clinic:
[MBC뉴스] 미혼여성들까지 '난자냉동'에 관심…윤리 문제는 없나?
작성일PRESS RELEASE
본문
제일병원 산부인과 김진영 교수(현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공동대표원장)는 2014년 4월 2일 MBC뉴스 <미혼여성들까지 '난자냉동'에 관심…윤리 문제는 없나?>에서 '현실적으로 봤을 때 사회활동 등으로 인해 결혼과 임신이 늦어진다면 나이가 좀 더 젊었을 때 양질의 난자를 동결해 두었다가 향후 임신을 시도할 때 이용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봤을 때는 좋은 대안'이라고 인터뷰하였습니다.
인터뷰 내용 中
◀ 앵커 ▶
난자를 냉동해서 보관하는 데는 모든 여성이 가능한 건가요, 어떤 적합한 대상이 따로 있는 건가요?
◀ 김진영 교수/ 제일병원 산부인과 ▶
원래는 인위적으로 항암치료를 한다든지 그럴 때는 난소기능이 많이 떨어집니다.
난자가 많이 파괴되고 하니까 폐경이 빨리 오겠죠.
그래서 그렇게 조기폐경이 되는 것이 예측이 되는 경우에 미리 치료 전에 난자를 동결하게 되겠습니다.
그런 방법을 위해서 시도가 되었는데.
기술이 발달하다 보니까 난자 동결했다가 이용했을 때 생존율이 굉장히 좋다는 게 밝혀졌고 그러다 보니까 일반 가임기 여성에서 출산이 늦어질 것 같은 경우에 시도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물론 얼려놨다고 해서 동결했다고 해서 10년, 20년 이렇게 할 수는 없는 것이고요.
기본적으로는 임신과 출산을 젊은 나이에 빨리 할수록 좋은 것이죠.
이하 전문 링크
[MBC뉴스] 미혼여성들까지 '난자냉동'에 관심…윤리 문제는 없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036199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