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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자궁내막종 생리통 방치땐 불임될 수도

작성일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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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옥 관동의대 교수·제일병원 전문의(현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공동대표원장)가 2008년 1월 20일 머니투데이 '자궁내막종 생리통 방치땐 불임될 수도

'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본 칼럼에서는 생리통의 정의와 1차성(원발성) 생리통, 2차성(속발성) 생리통의 차이에 대해 언급하고, 생리통이 심한 경우의 시행할 수 있는 치료요법 등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머니투데이 송인옥 관동의대 교수·제일병원 전문의][[머니위크]의사들이 쓰는 건강리포트]

생리통이란 보통 월경의 시작과 동시에 혹은 하루 전에 아랫배가 아픈 통증을 일컫는다. 통증이 지속되는 기간은 1~2일 정도에 그치며, 3일을 넘기는 일은 거의 없다. 주로 경련성 혹은 진통과 같은 성격을 가지는데 주로 배꼽 주위와 아랫배에서 나타나지만 하지로 방사되는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통증을 호소하는 여성의 절반 이상에서 구역질과 구토, 식욕 감퇴, 두통, 요통, 무기력, 신경과민, 하복통, 불쾌감, 두통, 유방통, 변비와 설사 등 아주 많은 증상들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

생리통은 구체적으로 어디가 어떻게 아프다고 드러내 놓고 말할 처지의 질환이 아니어서 노이로제, 우울증 등의 정서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고 집중력 저하로 학업에도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위의 관심이 필요하다. 사람에 따라 생리통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생리 첫날 가볍게 오는 정도가 정상이지만 생리통이 매우 고통스럽고, 규칙적으로 발생한다면 반드시 의사에게 상담을 구하는 것이 좋다.

생리통은 골반에 아무런 이상 없이 배란주기와 더불어 나타나는 1차성(원발성)과 골반에 질병이 있어 나타나는 2차성(속발성)으로 구분된다. 원발성 생리통은 10대와 20대 초반에 비교적 많으며 그중 10% 정도는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그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음주, 흡연, 과로, 스트레스, 수면부족, 카페인 등은 생리통을 더욱 악화시키는 요인이 된다. 최근 3년간 제일병원 미혼여성클리닉을 방문한 702명의 환자 중 60% 이상이 생리와 관련된 문제였으며 이 중 12%에 해당하는 84명이 생리통 때문이었다. 이들 환자 중 90% 가량이 원발성 생리통으로 진단 받았다.


◆ 전문의의 상담이 필요한 경우

1. 하복부 불쾌감의 정도를 넘어서 경련성의 하복부 동통이 오는 경우
2. 허리나 하지로 동통이 뻗치는 경우
3. 해를 거듭하면서 월경통의 정도가 심해져 이전에 효과적이던 진통제로 통증이 완화되지 않는 경우
4. 이전의 월경 시에는 불편이 없었으나 처음으로 월경통이 생기는 경우
5.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저해하는 경우
6. 오심 및 구토, 요통, 전신 쇠약감, 전신 피로감, 동통, 설사, 어지럼증, 불안 및 초조, 기절 등의 다른 전신적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
7. 속발성 월경통이 의심되는 경우

◆ 생리통의 치료

- 대중요법(혼자 할 수 있는 방법)
충분한 숙면으로 심신이 피곤해지지 않도록 하고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주고, 가벼운 체조 등을 통해 근육을 잘 풀어주며, 마음을 밝게 해주면 한결 통증이 덜할 수 있다. 특히 카페인 성분이 우울함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커피와 녹차, 코코아 등의 음료를 덜 마시는 게 정신건강에도 좋다. 대신 생과일 주스와 비타민 B와 C가 포함되어 있는 영양제를 먹는 것이 좋다.

- 치료 요법
증세가 심한 경우는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전문의의 처방에 따라 프로스타글린 합성 억제제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나 배란 억제제를 내복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 그러나 미혼 여성의 경우 배란 억제제를 장기 복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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