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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김진영의 여성의학 - 여성은 왜 난임으로 고통받을까

작성일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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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김진영 교수(현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공동대표원장)가 2016년 7월 26일 '서울신문 - [김진영의 여성의학] 여성은 왜 난임으로 고통받을까'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김 교수는 '임신과 출산을 장려하는 것은 초저출산 문제가 두드러진 우리나라에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존립의 문제'라며 '난임은 절대로 숨기거나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다. 난임 부부들도 스트레스로 여기지 말고, 전문가와 당당하게 상담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꾸준히 노력을 기울인다면 난임을 극복하고 건강한 출산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칼럼 내용 中


대개 만 35세가 지나면 난소 기능이 크게 저하되는데 가족력이나 유전적 요인, 스트레스나 만성질환 등으로 나이에 비해 더 빨리 기능이 저하될 수도 있다. 그래서 40세 이전에 조기 폐경이 오기도 한다. 난소 기능이 저하되면 난자의 수가 줄어들면서 질도 함께 떨어져 임신이 어려워진다. 최근에는 난자를 미리 채취해 보관해 놓는 사례도 늘고 있다.


고령 이외에 배란이 잘 되지 않는 원인으로는 호르몬 이상에 의한 질환과 관련이 있다. 남성호르몬이 늘어나는 ‘다낭성난소증후군’이 가장 흔한 원인이고 갑상선호르몬 이상, 유즙분비호르몬 증가, 뇌하수체에서 성선호르몬이 분비되지 않는 경우 등이 있다. 과도한 체중 증가나 감소, 무리한 운동과 스트레스도 배란 장애의 원인이 된다. 배란이 잘 되지 않으면 생리가 불규칙하게 된다. 따라서 생리불순이 있고 난임이 의심될 때는 호르몬 검사를 하고 이상이 있는지 진단해 치료해야 한다.


이하 전문 링크


[서울신문] 김진영의 여성의학 - 여성은 왜 난임으로 고통받을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274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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