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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뉴스] 분당차여성병원 구화선 교수팀, 미혼 시절 보관한 난자로 임신 성공
작성일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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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 난임센터 구화선 교수(현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공동 대표원장)팀이 '미혼 시절 난자를 냉동 보관한 A씨(42세)가 해동한 난자로 임신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뉴스가 2022년 4월 7일 보도되었습니다.
구화선 교수는 “미혼 여성의 난자 보관이 낯설지 않을 정도로 일반적인 현상이 됐다. 늦게 결혼한 여성들이 결혼 후 아이를 간절히 갖고 싶어 할 때 의료진이 해 줄 수 있는 게 없어서 안타까울 때가 많은데 난자 동결은 난임 예방을 위한 미혼 여성들이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옵션”이라며 “난자 보관은 37세 이전에 하는 것이 좋지만 그 이후라도 검사를 통해 가임력을 보존 할 수 있는 상담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인터뷰하였습니다.
이어 구화선 교수는 “최근에는 난자 해동 기술도 발달했고, 피에조와 같이 세포 질 손상을 최소화한 최첨단 수정 기술이 발달돼 있어 보관한 난자를 해동해 임신 출산 사례도 상당히 많아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메디포뉴스] 분당차여성병원 구화선 교수팀, 미혼 시절 보관한 난자로 임신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