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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 늦어진 결혼·출산…30대 여성 ‘난자 냉동’ 늘었다
작성일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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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5일 KBS뉴스 '늦어진 결혼·출산…30대 여성 ‘난자 냉동’ 늘었다'에서 분당차병원 난임센터 구화선 교수(현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공동대표원장)는 "이상적으로는 35세 이전의 난자가 가장 건강하기 때문에 35세 이전에 오시는 것을 권해드리지만,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아서 37세 이전에만 오셔도 충분할 거로 생각합니다."라고 인터뷰 하였습니다.
뉴스 내용 中
이전에 난자 냉동은 산부인과 질환을 앓고 있거나 항암치료 전 건강한 난자 보관을 원할 때만 주로 시술이 이뤄졌습니다.
최근엔 건강하더라도 난자를 얼려두는 여성이 많아졌습니다.
한 전문병원의 경우 난자 냉동을 한 여성이 635명으로 4년 새 15배나 늘었습니다.
여성의 난소 기능은 25살 이후 지속해서 떨어지기 때문에 난자 냉동을 마음먹었다면 한 살이라도 젊을 때 하는 게 좋습니다.
[KBS뉴스] 늦어진 결혼·출산…30대 여성 ‘난자 냉동’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0779566?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