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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늦은 결혼 新트렌드… 미혼여성 10명 중 7명 '난자 보관' 원해

작성일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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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4일 헬스조선에서 보도된 '늦은 결혼 新트렌드… 미혼여성 10명 중 7명 '난자 보관' 원해' 기사에서 분당차병원 난임센터 구화선 교수(현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공동 대표원장)는 “이번 조사 결과를 보면 여성들의 난자 보관에 대한 두드러진 인식변화가 눈에 띈다”며 “결혼과 출산이 늦어져 고민하는 여성들에게는 난자 보관이 유일한 옵션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구 교수는 “난자 보관의 경우 35세, 늦어도 37세 이전까지는 보관을 시도할 것을 권유하고 있으며, 나이와 함께 난소기능 또한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반드시 염두에 두고 30세 중반 이후에는 난임센터를 통해 난소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AMH 검사 등을 하는 것이 난임을 예방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인터뷰하였습니다.


<차병원 분석 결과, 5년 새 미혼 여성 난자 보관 15배>


실제 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분석결과에 따르면 난자를 동결한 여성은 2014년 42명에서 2018년 635명으로 15배 이상 증가했으며 매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화선 교수는 “2002년 차병원이 최초로 난자 보관 서비스를 처음 시작 할 때는 그것을 사용할 수 있 지 반신반의하는 분위기가 많았다"며 "당시에는 암과 같은 난치병 치료 전에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면 현재 난자 보관은 전 세계적으로 미혼 여성들이 만혼에 대비해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말했다. 냉동된 난자가 해동 시 생존율이 90% 이상일 정도로 기술이 발전한 만큼 35세 전후로 반드시 가임력 검사를 하고 필요하다면 보관하는 것이 출산을 위한 하나의 솔루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구 교수는 밝혔다.


이하 전문 링크


늦은 결혼 新트렌드… 미혼여성 10명 중 7명 '난자 보관' 원해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4/20200814030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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