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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시술도 힘든데 직장 눈치…난임 부부 '이중고'

작성일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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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병원 불임생식내분비과 송인옥 전문의(현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공동대표원장)가 2016년 7월 17일, ‘SBS 기사 – 시술도 힘든데 직장 눈치.. 난임 부부 이중고’에서 난임 시술에 따른 컨디션 난조에도 직장 복귀를 해야 하는 난임 치료 여성들의 현실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뉴스 내용 中


40살 김 모 씨는 인공수정 시술을 받고 있습니다.

각종 검사와 진료를 위해 병원에 가야 하는 날이 많아서 직장도 그만뒀습니다.

한 달에 서너 번씩 휴가를 내는 건 아무래도 눈치가 보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김 모 씨/40세, 난임 여성 : 딱 하루만 (검사를) 하는 게 아니라, 자꾸 (업무를) 빠져야 하는 부분이 아무래도 심적으로 많이 부담되죠.]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는 이 맞벌이 주부는 연차 휴가 등을 모아 어렵게 두 달 휴가를 받았습니다.


[A씨/38세, 난임 여성 :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잘 모르는 것들이니까 말 꺼내는 것도 조금 조심스러운 것도 있고, 더구나 (회사) 상사들이 남자가 있고 하면 이 고통을 잘 알지 못하니까….]


쉬는 동안 다른 직원들에게 피해가 가는 건 아닌지, 또 휴가를 낸 두 달 안에 임신에 성공할 수 있을지도 걱정입니다.


[SBS] 시술도 힘든데 직장 눈치…난임 부부 '이중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04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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