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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뉴스] 남성 불임 크게 늘어…늦은 결혼과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
작성일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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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병원 불임생식내분비과 송인옥 전문의 (현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공동대표원장)가 2014년 1월 12일 ‘MBN 기사 – 남성 불임 크게 늘어.. 늦은 결혼과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에서 남성불임에 대한 전문의의 소견을 밝힌 바 있습니다. 송원장은 “늦은 결혼의 경우 속히 병원에 내원하여 이상이 없는지 체크하고, 스트레스와 꾸준한 운동으로 몸 관리를 시작하라“고 조언했습니다.
뉴스 내용 中
불임 관련 진료 환자가 2008년 16만 2천 명에서 2012년 19만 1천 명으로 연평균 4%씩 늘었습니다.
특히 남성 불임은 연평균 12% 늘며 여성보다 많이 증가했습니다.
국민건강보험에 따르면 늦게 결혼하는 사회 풍조와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등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인터뷰 : 송인옥 / 제일병원 불임생식내분비과 전문의
- "결혼한 나이가 늦다면 빨리 병원에 와서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빨리 노력하는 것을 권하고요. 스트레스도 적게 받아야 하고 평소에 운동도 해서 몸 관리도 하고…."
불임 기간이 길어질 땐 인공 수정과 시험관 아기 시술 등 적극적인 치료를 해야 한다고 전문의들은 말합니다.
[MBN] 남성 불임 크게 늘어…늦은 결혼과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