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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시험관아기 시술 '만 43세' 넘으면 성공률 '뚝'

작성일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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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7일 ‘news1 - 시험관아기 시술 만 43세 넘으면 성공률 뚝’ 기사에 제일병원 난임 · 생식내분비과 송인옥 교수 (현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공동대표원장)팀이 분석한 ‘2004~2011년 시험관아기 시술을 받은 40세 이상 여성 1049명의 임신 및 출산 성공률’에 관한 연구 결과가 게재되었습니다. 송 교수팀은 연구에서 연령이 올라갈수록 시험관으로 임신할 확률이 떨어지고, 임신에 성공하더라도 자연 유산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기사 내용 中


시험관아기는 여성과 남성에게 각각 난자와 정자를 채취한 뒤 수정시킨 수정란을 여성의 자궁에 이식해 임신하도록 돕는 시술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불임환자 수는 2015년 기준 21만7905명에 달했다.


제일병원 관계자는 "가급적이면 40세 이전에 시험관아기 시술을 받아야 임신에 성공해 아이를 낳을 확률이 높아진다"며 "특히 만 43세를 넘지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대한생식의학회 '국제학술지(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에 실렸다.


이하 전문 링크


[뉴스1] 시험관아기 시술 '만 43세' 넘으면 성공률 '뚝'

https://www.news1.kr/articles/3094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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