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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시험관 아기 성공률 40세 13%→45세 0.7%
작성일PRESS RELEASE
본문
2017년 9월 7일 ‘중앙일보– 시험관아기 성공률 40세 13% 45세 0.7%’ 기사에 제일병원 난임 · 생식내분비과 송인옥 교수 (현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공동대표원장)팀이 분석한 ‘2004~2011년 시험관아기 시술을 받은 40세 이상 여성 1049명의 임신 및 출산 성공률’에 관한 연구 결과가 게재되었습니다. 송 교수팀은 연구에서 연령이 올라갈수록 시험관으로 임신할 확률이 떨어지고, 임신에 성공하더라도 자연 유산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기사 내용 中
송인옥 제일병원 난임·생식내분비과 교수팀은 2004∼2011년에 시험관아기 시술을 받은 40세 이상 여성 1049명의 임신·출산 성공률을 분석했다. 40세 때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고 출산하는 비율이 12.9%이지만 41세가 되면 7.4%로 뚝 떨어지고 45세에 0.7%에 그쳤다.
연령이 올라갈수록 시험관으로 임신할 확률은 떨어지고 임신에 성공하더라도 자연 유산할 위험은 커지기 때문이다. 40대 난임 여성이 시험관 아기로 임신해 출산 성공률을 높이려면 한살이라도 젊을 때 시도해야 한다는 뜻이다.
송 교수팀 연구에서 출산까지 성공하는 확률이 떨어질 뿐더러 임신 성공률도 40대 중반으로 갈수록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40세 이상 여성이 시험관 시술을 받아 임신할 확률은 22.3%에서 41세에 14.7%로 떨어졌다. 또 42세 11.8%, 43세 8.3%, 44세 6.8%로 낮아지다가 45세에는 2.7%에 그쳤다.
송인옥 교수는 "나이를 먹으면 난소 기능이 떨어지고 난자 질이 안 좋다"며 "이식을 못하고 시험관 아기 시술을 중도에 취소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또 수정이 돼 이식을 하더라도 수정란 상태가 젊은 사람에 비해 좋지 않아 임신율이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하 전문 링크
[중앙일보] 시험관 아기 성공률 40세 13%→45세 0.7%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914828#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