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김진영의 여성의학 - 과학으로 생명을 빚다 > 베스트오브미 자료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오브미 자료실

Archive
Best of ME Fertility Clinic:

Back to list

[서울신문] 김진영의 여성의학 - 과학으로 생명을 빚다

작성일PRESS RELEASE

본문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김진영 교수(현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공동대표원장)가 2016년 8월 22일 '서울신문 - [김진영의 여성의학] 과학으로 생명을 빚다'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김진영 교수는 '시험관아기 시술은 체외에서 수정을 시킨 뒤 자궁 내에 이식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임신 성공률이 가장 높다. 한 번 실패하더라도 문제점을 개선해 재차 시도하면 성공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인내심이 필요'라며 '배란이나 착상에는 정신스트레스가 상당히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평상시 적당한 운동과 엽산을 포함한 영양제를 복용하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난임시술 중에도 실패에 대한 부담감을 갖기보다 검진과 상담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을 지녀야 한다'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칼럼 내용 中



난임치료 중 대표적인 방법은 ‘인공수정’과 ‘시험관아기’ 시술이다. 인공수정은 정자를 배양한 뒤 운동성이 좋은 정자만을 선택해 자궁 내에 주입하는 방법이다. 정자의 수나 운동성이 정상 수준보다 약간 저하된 경우에 효과가 있다. 또 자연임신을 여러 차례 실패한 경우나 원인불명 난임에도 활용한다. 시험관아기 시술을 하기 전에 시도해 볼 수도 있다.

자연임신이나 인공수정 모두 배란에 맞춰 정자를 주입해야 한다. 그래서 우선 정확한 배란일을 초음파로 관찰한다. 자연배란에 맞춰 시행할 수도 있지만 대개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배란촉진제를 복용하거나 주사로 맞는 ‘과배란 인공수정’을 많이 시도한다.

일반적으로 생리 시작 후부터 배란촉진제를 복용하거나 주사를 맞기 시작한다. 약 10일~2주 뒤에 배란이 예상되면 그 날짜에 맞춰 정자를 채취한 뒤 자궁에 주입한다. 과배란 주사는 자가주사가 가능하다. 주사를 매일 맞아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고통이 있지만, 인공수정 시술 자체는 가느다란 카테터로 정자를 자궁에 주입하는 방식이어서 통증이 거의 없다.

과배란 인공수정의 부작용도 있다. 배란이 너무 과하게 되면 난소가 커지고 복수가 차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둘 이상의 태아를 임신하는 ‘다태임신’이 될 수도 있다.

시험관아기 시술은 난자와 정자를 채취한 뒤 시험관에서 수정시켜 그 수정란을 자궁에 이식하는 방법이다. 주로 나팔관이 막힌 경우에 사용한다. 또 원인을 알 수 없는 장기간의 난임, 고령으로 자연임신 확률이 낮아질 때, 여러 차례의 인공수정으로도 임신이 되지 않을 때 사용한다.

시험관아기 시술 역시 과배란 주사를 맞은 뒤 난자를 체외로 채취한다. 이때 간단한 수면마취를 하거나 진통제를 투여하기 때문에 통증이 심하지는 않다. 주사를 맞는 기간은 생리 시작 후부터 약 10~14일 정도이다. 그동안 난포가 잘 자라는지 초음파로 체크한다. 필요하면 혈액검사로 호르몬 수치를 확인하기도 한다. 난자와 정자를 동시에 채취해 시험관에서 수정을 유도한다.



이하 전문 링크

[서울신문] 김진영의 여성의학 - 과학으로 생명을 빚다


베스트오브미의
더 많은 소식을 확인하세요

우리는 이 여정 자체가
최고의 경험이길 원합니다.

난임 치료는 생각 외로 짧은 여정일 수도 있고
생각보다 긴 여정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여정이든 인생 최고의
선물이 되기를 바라며 ‘나의 최고’를 품기 위해
[Best of ME]가 함께합니다.

더불어 이 여정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나’라는
사실을, 다른 무엇보다도 내가 최우선임을
당신이 항상 기억하길 바랍니다.

나의 가장 좋은 선택이도록,
[Best of ME]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Best of ME Fertility Clinic.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90 3층

네이버 길찾기

전화상담

02. 6287. 3000

카톡상담

카톡 아이디 검색에서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을 검색하세요.

진료시간

월, 화, 목, 금

07:30 ~ 16:30 (점심시간 13:00 ~ 14:00)

수요일

07:30 ~ 13:00

토요일

08:00 ~ 13:00

빠른 예약 신청

[전문보기]

의료기관명칭 :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 사업자등록번호 : 803-91-01838 | 대표자명 : 김진영, 송인옥, 구화선 | 대표전화 : 02. 6287. 3000 | FAX : 02. 6287. 3029
이메일 : ivf@bestofmeclinic.com | (우)06232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390 3층

Copyright © 2023 BEST OF ME Fertility Clinic.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