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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헬스로그]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개원 1주년 기념 ‘난임 강좌’ 성황리 마쳐
작성일PRESS RELEASE · 24-05-0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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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전문병원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은 개원 1주년을 맞아 ‘난임 라이브 강좌’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7일에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본원에서 열린 ‘난임 라이브 강좌’의 모든 과정은 구화선 원장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강좌에는 50여 명의 난임 부부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좌는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송인옥‧김진영‧구화선 공동 대표원장 3인이 연자로 직접 참여했다.
김진영 원장은 ‘임신 성공을 위한 착상 성공전략’을 주제로 임신 과정과 착상을 방해하는 여러 요인을 자세히 설명했다.
김진영 원장에 따르면, 수정란이 좋지 않거나 자궁내막에 문제가 있으면 착상 실패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반복적으로 착상 실패가 일어나면 반복착상실패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반복착상실패 검사에는 염색체 검사와 혈전 성향 검사, 면역 이상 검사, 자궁내시경 등이 있다. 착상 성공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과 체중 조절, 식이요법, 영양제 섭취 등을 소개했다.
김진영 원장은 “주 3회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임신 성공률이 1.5~2배 정도 증가한다”며 “엽산과 항산화제‧비타민C‧비타민E, L-아르기닌, 코엔자임Q10 등이 임신율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송인옥 원장은 ‘난소기능 저하, 질 좋은 난자 만들기’를 주제로 임신 성공을 이끄는 두 가지 포인트 ‘배아의 질과 착상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좋은 난자의 판단 기준과 질 좋은 난자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어 항산화제 복용이 난자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AMH 수치가 낮아도 임신 가능한지 등 난임 환자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모아 친절하게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인옥 원장은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이 임신 성공의 성패를 좌우한다”며 “임신은 때가 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좋은 때가 찾아온다. 의료진을 믿고 끝까지 도전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구화선 원장은 ‘난자‧정자, 배아동결’ 주제로 세 번째 강연을 이끌었다. 구 원장은 미혼 여성의 가임력을 보존하는 대표 시술인 ‘난자동결’과 남성 가임력 보존법인 ‘정자동결’을 했다.
구화선 원장은 “임신 성공을 높이기 위해서는 남성‧여성 모두 나이가 젊은 것이 중요하다”며 “냉동 시기와 이식 개수 등을 신중하게 고려하면 임신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난임 강좌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임신 시도 3년 차에 접어들었는데, 아직도 아이가 없어 걱정이 컸다. 난임이 아닐까 걱정도 하고, 많이 염려했지만 막상 궁금증을 해소할 만한 통로가 없었다”며 “전문의에게 유익한 정보를 들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고,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하고 자세하게 답변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관계자는 “난임은 여러 원인으로 인해 생기는 만큼 환자별 난임 요인을 명확히 파악하고, 그에 따른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명확한 치료 방향을 구축해 모든 난임부부가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출산의 순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호 기자 retour70@gmail.com
출처 : https://www.koreahealthlo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