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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사] 김진영 원장, 난임 치료 공로 복지부 장관상
작성일PRESS RELEASE · 23-07-2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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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김진영 원장이 지난 11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김 원장은 수십 년 동안 난임 치료 연구 활동에 매진하고 부인과 진료와 난임 치료를 집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원장은 “만혼 및 고령 출산 등으로 난임을 겪는 부부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며 난임 전문의로서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 부부가 의지할 수 있는 의료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이후 관동의대 제일병원 난임 분과, 차의과대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등에서 근무했다. 더불어 다수의 난임 분야 논문을 집필했다. 현재는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공동 대표원장으로 진료하고 있다.
김주연 기자 kjy@docdocdoc.co.kr
출처 : 청년의사 http://www.docdocdo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