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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Issue Pick] 난자 냉동, 삶의 새로운 계획서

작성일PRESS RELEASE · 24-10-1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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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9일 미국 「뉴욕타임스」는 2023년 미국 전역에서 난자 냉동 시술이 2022년에 비해 37% 급증했다고 전했다. 난자 냉동 시술 횟수가 7,600회였던 2015년에 비해 2022년에는 2만 9,803회로 7년 만에 300% 증가했다. 난자 냉동에 건강보험 혜택을 준 대기업도 늘어났는데 특히 메타와 애플은 난자 냉동 비용을 2만 달러까지 지원해 주고 있다.


커리어에 대한 열정 vs 엄마가 되고 싶은 희망


현재 보존 중인 개수는 10만 5,523개, 과연 어떤 수일까? 바로 2023년 전국 의료기관에서 보존하고 있는 냉동 난자의 개수이다. 보건복지부 통계로 수치만 봐도 2020년 4만 4,122개에서 3년 만에 거의 2.5배가 증가했다. 국가생명윤리정책원 2020년 보고서에 따르면, ‘비의료적’ 가임력 보존 시술을 받는 여성, 즉 난자 냉동을 한 여성이 2016년 231명이었으나 2년 만에 3배 가까이 증가했다. 국내 유수 차병원그룹에 따르면 산하 5개 난임센터에서 시술한 난자 냉동 건수가 2019년 599건에서 2022년 1,131건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여성의 결혼 평균 연령은 31.5세로 높아졌다. 해서 2023년 우리나라의 첫째 아이 출산 여성 연령도 33세로 OECD 38개국 중 가장 높다. 사실 이제 주변에서 40세 안팎에서 초산을 하는 여성이 드문 일이 아니다. 이제 이를 ‘노산老産’이라 부르지도 않는다. 여기에 난자 냉동이 고민에 대한 하나의 선택지로 등장했다. 여성들이 능동적이고 주도적으로 자신의 삶의 계획과 임신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의료적 방법이기 때문이다. 여성들에게 새롭게 다가오는 희망을 담은 ‘삶의 계획서 혹은 선택지’가 된 것이다.


난자 냉동은 미혼, 기혼 여성 모두 가능하지만 배아 냉동은 결혼한 부부 혹은 사실혼 관계에서만 가능하다. 배아 냉동은 채취한 난자뿐 아니라 정자도 채취해 수정을 유도하고 배양 과정 후 배아를 영하 196도의 질소 탱크에 넣어 냉동 보관하는 것이다.



의사들의 추천은 ‘만 35세 전후’


전문가들은 난자 냉동이 미래의 임신과 출산을 100%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여성은 날 때부터 100만~200만 개의 난자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나이가 들수록 그 수가 줄어들며 난자의 기능이나 질도 저하된다. ‘미국산부인과의사협회ACOG’는 20대~30대 초반이라면 생리주기마다 임신 가능성이 25%이지만 40세가 되면 10%로 줄어들고, 45세가 되면 자연임신 가능성이 거의 없어진다고 설명한다.


대한성학회(회장 민권식 부산백병원 교수) 춘계학술대회에서 구화선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원장은 ‘난자 동결 보존’ 주제 발표에서 “35세 이전에 난자를 냉동하면 10개의 난자로 임신 확률을 50%까지, 17개를 얼리면 70%, 26개를 냉동하면 90%로 높아진다”고 전했다.

물론 난자 냉동 과정에서 신체적 부작용도 염두에 둬야 할 부분이다. 과배란을 위해 주사하는 호르몬에 의해 간질액 증가로 복수가 차거나 신부전, 호흡곤란, 혈전증 등이 발생할 수 있고 두통, 오한, 오심, 체중 증가 등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캐나다의학협회저널CMAJ‘에 게재된 ‘사회적 난자 냉동: 위험, 이점 및 기타 고려사항’에 의하면 난자 동결 시술 대표적 부작용은 난소를 자극해 생기는 ‘난소과자극증후군’이다. 또한 환자의 0.1~2%가 혈전, 호흡곤란, 복통, 탈수 및 구토 등 심각한 증상으로 입원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한다.



기사 보기 : https://www.mbn.co.kr/news/life/5063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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