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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헬스로그] 건강한 생활습관이 '난임' 극복의 열쇠
작성일PRESS RELEASE · 25-02-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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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의 스트레스, 호르몬에 영향…난임 유발 가능성 높여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구화선 원장, 생활습관 교정 강조
꾸준한 운동과 균형잡힌 식습관, 성공적 임신 준비 필수적
건강한 생활습관이 난임을 극복할 수 있는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난임이란 여성의 나이 기준으로 35세 이상은 6개월, 35세 이하는 1년 동안 임신 시도를 진행했음에도 아이가 생기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구화선 원장은 "배란일에 맞춰 부부관계를 가진 것이 아니라, 피임 없이 6개월 또는 1년 이상 부부관계를 했음에도 임신에 성공하지 못했다면 난임을 의심할 수 있다"며 "이 때는 병원에 내원해 난임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구화선 원장은 "난임의 경우 호르몬 치료는 필수적이다. 다만 여성호르몬은 아주 적은 용량만으로도 여성의 몸에 매우 다양한 불편을 야기할 수 있다"면서 "때문에 고농도 호르몬에 노출된 난임 환자의 경우 늘 몸이 물이 젖은 듯 무거운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구 원장은 "모든 환자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몸이 많이 피곤하고 힘들다면 전문의와 상의한 후 호르몬 프리(Free) 기간을 가지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다"며 "호르몬 프리 기간 동안 환자 스스로 본인의 몸에 집중하고 스트레스를 푼다면 꾸준히 난임 치료를 진행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호르몬에 영향을 미칠 정도의 극한 스트레스가 발생하는 상황은 흔치 않지만 스트레스는 호르몬의 영향을 미치고, 난임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건강한 생활습관은 난임 극복의 열쇠가 될 수 있다며 난임 치료를 하게 되는 경우 환자는 자신의 생활습관을 교정해야 한다고 했다. 꾸준한 운동과 균형잡힌 식습관 등으로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 게 성공적인 임신을 준비하는 길이라는 것.
운동은 일주일에 3회 이상, 심장박동이 120회 이상 올라가는 유산소 운동을 하루 30분 이상 추천했다.
과체중인 경우, 본인 체중의 5~10% 정도 줄이면 자연 임신율이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구 원장은 "매일 몸무게를 측정하여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충분한 수면은 임신 성공의 중요한 기초가 되는 만큼 하루 7시간 정도의 수면을 위해서는 12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인스턴트 음식은 줄이고 지중해식 식단을 섭취하는 등 균형잡힌 식단관리를 통해 전반적으로 건강을 개선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구화선 원장은 "난임 치료를 위해서는 시술하는 경우 2주 내에 4~5번 정도, 3~4일에 한 번씩 병원에 내원해야 한다"면서 "병원에 내원하지 못하는 경우 미리 주치의와 상의 후 효율적으로 일정을 조절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더욱이 “난임 치료는 긴 여정의 여행과 같아 난임 치료와 잘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야 한다”며 “임신을 준비하는 환자도 덜 힘든 마음으로 준비한다면 결국 임신에 성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s://www.koreahealthlog.com/news/articleView.html?idxno=50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