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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틀조선일보] 베스트오브미 구화선 원장 공동연구팀, 자궁내막-온-어-칩 연구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게재
작성일PRESS RELEASE · 26-02-11 15:16
본문
안녕하세요. 베스트오브미 여성의원입니다.
얼마 전 디지털조선일보에 보도된 베스트오브미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구화선 대표원장이 제1저자로 참여한 연구 논문이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되었습니다.
이번 연구에서 공동 연구팀은 환자 조직에서 유래한 세포를 활용하여 실제 환경과 유사하게 재현한 '혈관화 자궁내막-온-어-칩'을 개발했습니다. 또한 자궁내막 수용성을 평가하는 ERS2 시스템을 제시하여 이전의 평가 방식에서 놓쳤던 환자별 차이점과 개별 환자의 치료 경과에 따른 변화를 추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구화선 원장은 반복적으로 착상에 실패하는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자궁내막 수용성 연구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환자를 가장 가까이서 만나는 임상의로서 현장에서 필요한 연구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더 자세한 기사는 아래 디지털조선일보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6/01/30/2026013080098.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