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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우리시대의 명의(名醫)]“불임치료 시 부부애가 가장 중요”
작성일PRESS RELEASE
본문
관동의대 제일병원 불임연구팀장 송인옥 교수(현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공동대표원장)이 2008년 11월 24일 ‘국민일보 - [우리시대의 명의(名義)] 불임치료 시 부부애가 가장 중요’ 기사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송 교수는 불임 원인과 검사 및 치료 등에 대해 설명하며, 불임으로 인한 스트레스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부부의 사랑을 강조하며 부부간의 상호 이해와 협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내용 中
“불임은 다양한 원원에 발생할 수 있기에 딱히 예방방법은 없어요. 배란장애가 있거나 결혼이 늦고 6개월에서 1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임신이 안 되면 병원을 찾는 게 현명하듯 해요.”
게다가 불임 치료를 받을 경우 생리주기에 따라 검사계획을 잡아야 하므로 생리할 때 병원을 찾아와 의사와 상의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특히 최근 불임 때문에 우울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 불임 시술 후 간호사들의 안부전화나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추세라는 게 송 교수의 설명이다.
“참 신기하게도 불임 환자들의 그림이 비슷해요. 그래서인지 환자들끼리 모임을 만들어 남들에게 말하기 꺼려했던 어려운 내용을 털어놓고 얘기하는데, 심리적으로 서로에게 안정을 주는 것 같아요.”
더욱이 3회 이상 자연유산을 반복한 습관성 유산이나 40세 이전에 생리가 끊어지는 조기난소부전, 혹은 여성에게도 생산되는 남성호르몬이 높아지는 남성호르몬 과다증, 아니면 난소에 많은 미성숙난자 등의 다낭성 난소증후군 등은 겪어보지 않은 이들은 이해하기 힘든 게 사실이다.
또한 불임이 아니면서도 일부 증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적지 않다.
특히 생리통이 심하거나 피임약을 장기간 복용하면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속설은 의사가 보기엔 반반이라고 설명했다.
이하 전문 링크
[우리시대의 명의(名義)] 불임치료 시 부부애가 가장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