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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결혼 전 난자 냉동, 30대 중반 되기 전에 하는 게 좋아
작성일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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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1일 보도된 조선일보 “결혼 전 난자 냉동, 30대 중반 되기 전에 하는 게 좋아”
구화선 분당차병원 산부인과 난임센터 교수(현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공동대표원장)는 “늦게 결혼한 여성들이 아이를 간절히 갖고 싶어 하는데, 난자 기능이 떨어져서 인공수정도 힘들 때가 많아 안타깝다”며 “난자 동결은 늦은 결혼으로 인한 난임을 줄이는 미혼 여성들의 생물학적 보험과 같다”고 인터뷰하였습니다.
기사 내용 中
구화선 분당차병원 산부인과 난임센터 교수는 결혼 후 임신이 되지 않던 여성(42세)을 대상으로, 그녀가 미혼 시절 냉동 보관했던 난자를 꺼내 써서 임신을 하는 데 성공했다. 난자는 39세에 보관했던 것이다. 그는 얼린 난자를 해동해 난자에 전기 신호를 주는 첨단 시술 기법으로 세포질 손상을 최소화해 배아 수정률을 높였다.
구 교수는 “젊은 여성 암환자가 항암치료 전에 난자를 냉동 보관했다가 암 치료가 성공적으로 끝난 후에 그 난자를 해동시켜 인공 수정을 해서 임신하는 경우는 꽤 있었다”며 요즘은 만혼 등으로 난자를 보관하는 여성이 늘었고, 그들이 이제 결혼해서 보관 난자를 사용하기 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선일보]“결혼 전 난자 냉동, 30대 중반 되기 전에 하는 게 좋아”
https://www.chosun.com/culture-life/health/2022/04/21/OELA6VX3PVCKLBXJDSZWPGPEX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