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Story
Best of ME Fertility Clinic:
[바이오타임즈] '난저'와 '극난저', 0점대 AMH가 절망을 의미하지 않는 이유, 송인옥 대표원장
작성일PRESS RELEASE · 26-07-21 11:54
본문
안녕하세요. 베스트오브미 여성의원입니다.
얼마 전 바이오타임즈에 보도된 송인옥 대표원장의 언론보도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언론보도는 AMH 수치가 낮은 '난저'와 '극난저' 환자분들을 위한 난임 치료 전략을 주제로 한 칼럼입니다.
AMH(항뮬러관호르몬)는 난소에 남아있는 난포의 수를 추정하는 지표로, 1.0ng/mL 이하면 난소기능저하(난저), 0.5 미만이면 흔히 '극난저'로 구분됩니다. AMH가 중요한 지표이긴 하지만, 이 숫자 하나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절대적인 수치는 아닙니다.
생리가 규칙적이고 배란이 이루어지고 있다면 자연임신을 시도할 수 있는 여건 자체는 AMH 수치와 크게 상관없습니다. 다만 난소 기능은 시간이 갈수록 저하되므로 결정을 지나치게 미루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시험관 시술을 결정한 경우에는 동난포 수를 확인해 환자 개별 상태에 맞는 맞춤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바이오타임즈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076
